언제나처럼 .. 외박 .... 힘~들게 나왔다..
어지간히도 엿같은 곳에 와서 ..
어지간히도 매번 힘들게 나온다..
휴가도 없고 .. 외박은 나오기 힘들고.
그거 부대에 쳐박에 놓고 .. 썩히는 곳에서 썩지않으려고 ..
하는 노력들도 .. 가상하다..

복귀..

외박 고까지꺼.. 참 짧다 ..
대충 적당히 있다가 가는거다 ..
언제까지 외박나오고 .. 언제까지 .. 휴가 나와야하고 ..
결정적으로 또 복귀를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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