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님의 바톤을 받아..
사생활 침해 문답 시작~~
분위기 봐서 쫌 조용한 노래 부를 타이밍이다 싶으면 서지원의 내눈물모아나 첫눈오는날.. 잘부르고..
분위기 오방 떳다 싶으면 ... 크라잉넛이나 .. 노브레인 노래..;;
음 채널.. 뭐 공중파는 그냥 저냥 보니깐 .. 캐이블에선 .. MBCespn이나 그외에 스포츠채널들..
그냥 아이스크림은 .. 다 좋아하는데..
'얼굴은 새하얗게 질려 있었다. 그러나 눈은 빨갛게 충혈되었' - 용의자 X의 헌신
음료수.. (포카리 스X트, 게토X이, 파워에X드 등의 스포츠음료들)
평균적으로 ... 새벽 2시~3시정도..
롤러코스터류..
반찬... 암꺼나 제일 좋아하는거..
음 Coldplay노래나 RadioHead노래 .. 개인적으로 가장 중독성 있는 노래들..
영화라면 뭐든지.. 스릴러도 좋고 무식하게 때려부수는 액션류도 좋고 .. 로맨틱코메디라 불리우는 류도 좋고 ..
졸라 재미없는 예술영화라 불리는것도 좋고.. 뭐든..
음따...............-_-
깨어있으면 거의 항상... 온라인상태;;;..
누구~~~~??
뭔가 대화가 잘되는 사람...
절대로.. 밤..
요즘 그다지 즐겨보는 애니는... 없다;;; 윽..
오호 대회...숨쉬기...대회... ;;;
헛.. 음 바톤... 대부분 다들 받았을듯...
이럴땐 역시 .....
이글을 보고 있는 바로 당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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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2007/02/14 01:42 delete바비 킴의 'It’s All Right, It’s All Good 예전에는 HBO, 지금은 채널FOX. 덱스터와 심슨, 캅스, VJ특공대 덕분에... 베스킨라빈스31의 '랩소디 인 블루베리' 그루타스와 꾀죄죄한 모습의 그의 동료들은 이제 독일군의 무기를 받아들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부엌에 쌓여있던 식료품들을 반궤도 차량 뒤에 싣고 있었다. - 한니발 라이징 中 - 설날 떡국용으로 만들어놓은 가래떡 썰어놓은 것들. 라면에 넣어먹으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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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7/02/14 16:04 delete간만에 루돌프님이 넘기셨습니다. 근데 이번 문답은 재미를 떠나 너무 귀찮군요. 이미지로 되어 있는게 너무나 귀찮습니다. 냉큼 문답이나 시작합세. 처음에 부르는 노래라... 글쎄? 그때그때 다른걸. 요즘에는 "사랑해 누나"를 연습하기도 하고, "맨발의 청춘", "비원", "헤어진 후에", "바다의 왕자" 등등.... 온게임넷. 투니버스 케이블 TV에는 이것 두개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아이썰렁해]. 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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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네구의 one-tenth 2007/02/14 17:03 delete요즘 유행하는 [사생활 침해 문답]오늘 오전에 포스팅 할 거리도 없었고,루돌프님 이 무려 130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신가운데 내가 있어서 한번 해봤다 ^^ 응, 안녕- 난 네구라고 해 ^^ 안치환-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 (중2때부터인가 계속 이것만 불렀지...ㅋ)TV.......번호누르기 편한 11번..MBC인가?사실 TV는 잘 안봐서-ㅋ 그냥 누군가가 틀어놓으면 같이 보는거지~쿠키들어가있는 아이스크림은 다 좋아한다 ^^Air conditioner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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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ie Erinnerung 2007/02/15 00:28 delete잘 부탁합니다~그때그때 달라지지만 현재는 God knows.24번 YTN고드름~! '11cm 정도의 길이에 몸무게가 10g 내외인 동박새는 꿀을 빨기 적당한 부리를 갖고 있다.'과학동아 2007년 2월호.식혜!12시 반 이후에 침대에 눕고, 완전히 잠드는 것은 2시바이킹 빼고 전부.물현재는 코드기어스 1기 엔딩 용협청춘구.멜로와 러브코미디 빼고.있을 리 없죠.에... 최근 마츠리바야시에 푹 빠진 바람에 지난 2일간 각각 8시간이군요.평균은 방학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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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udolph.Red.Dot 2007/02/26 11:03 delete한때는 '마르지 않는 포스팅', '티스토리 공공의 적', '트랙백 괴물', '바통귀신' 등으로 불렸던 저입니다만(진짜로?), 어느샌가 그런 영광스러운(?) 별칭들을 뒤로한채 너무 쉬고 있었습니다.포스팅거리는 제가 슬럼프라기보다는 동면기 비슷한 것으로 가끔 힘이 쪽 빠져서 스테미너 부족으로 그런 일이 생기기도 하니 걱정은 안하셔도 좋습니다. (걱정한 사람 없으면 무효)그래서 그냥 문답이라도 하나 날리고 집에 갑니다.나 노래방 가서 노래 안불러봐서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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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좋아하는 놀이기구가 같군요~^^
오홋 ... 방금 보고 포스팅하신거 보고 왔는데..
ㅋㅋ
자신있는 대회에... 저와 경쟁하시겠군요..
ㅋㅋㅋ
GOOD GAME...
자신있는 대회... 어째서 저는 하나도 생각 못했을까요.
눈 깜빡거리기 대회도 있습니다..ㅋㅋ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