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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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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점... 항상 목표가 90이상이였는데..
단! 한번도 없었다... 그떄는 그게 가장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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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가장 잘했던게 .. 반에서 5등했던거... 딱 한번..;;;
그래도 난 운이 좋아서 ;; (내가 속한 반은 모두 그다지 공부를 잘하는 반이 아니였다.)
항상 반에서 10등안에는 들었다.. (그러나 그 반은 꼴찌반 .. 뭐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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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의 하루 일과라..
그냥 평범했는데..
농구를 좋아했다.. 그래서 ;;
한참 농구할때는 ..
아침에 일어나서 농구 한 40분하고 ;;
교실로 가서 1교시하고 쉬는시간에 뛰어내려와서..
쫌 뛰다가 ;; 2교시 하고 또 쉬는시간에 내려와서 뛰고 ..
그런식으로 무지하게 했다..
점심시간에 밥먹는게 아까워서 .. (농구하느라..)
밥은 거의 10분.. 그렇게 마시듯이;; 먹어치우고 ..
나머지는 농구..
학교 끝나고 .. 또 농구 한시간 ..
하루에 농구를 몇게임을 뛰었는지 모른다;;
특히 고1때는 학교를 다닌게 아니라 ..
농구하러 학교에 갔다.. 친구들이 넌 농구선수냐고 ..;;
체대 준비하냐고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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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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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는 이유는...
그냥 별로 할이유가 없달까;;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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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 처음해본게 ..
아 처음은 아빠가 ;;; 술은 어른한테 배우는거라며..
초등학교때부터 맥주 반컵정도씩;; 주곤했다..
처음에 친구들하고 먹은게 .. 중학교 2학년때 수학여행때 였다..
수련회였나.. 그때.. 내가 사갔다;;
엄마한테 사달래서 ;;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싶다..
그런곳에 놀러가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셔보고 싶다..
그랬더니 .. 마시고 사고치지만 말아라 .. 그러면서 ..
사주셨다;; 사고도 안쳤고 ..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
시원하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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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필름이 끈어질때까지 마셔본적은 없다..
술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많이 마시지도 않고 .. 그냥 분위기 맞추는 정도..
지금까지 가장 많이 마셔본것은 .. 소주 2병..
말짱했다;; 술이 쎄긴 한가보다 ;; 근데 술역시 그다지 마시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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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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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그때는 그냥 편하게 입는게 좋았다..
줄이는건 귀찮고 불편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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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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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안 뚫었지만 ..
지금은 피어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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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파마하지 않았다..
지금은 호일펌을 ;;;
대신 학창시절에는 머리는 길렀다..
꽤 길었다..;; 엄밀이 따지면 길렀다기 보다 ..
귀찮아서 안깍았다는게 ;;;
난 도무지 머리 깍으라는게 이해가 안갔다..
지금도 안간다..
공부에 방해가 된다느니 그러는데..
머리 지지고 볶고 염색하고 기르고 ..
그러는 애들이 공부는 더 잘했다..
분명히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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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은 안해봤다..
한번도 .. 난 내 머리색이 좋다..
검은색... 원래 검은색을 좋아한다..
옷도 온통 검다;;
그러나 앞으로 해보고 싶긴 하다 ..
그러나 할때는 평범하게 하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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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말했듯 ..
학창시절엔 안해봤지만 ..
지금은 양 쪽 귀에다 했다..
구멍이 크진 않다 ( 얼마전에 해서 ;; )
확장을 해 말어..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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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리조리 잘 피해서 잡힌적은 거의 없다..
거의 잡힌게 복장불량 .. 넥타이를 안맺다거나..
와이셔츠를 밖으로 빼고 있다거나.. 그런거 ;;
(둘다 불편했기때문에;; 참 학창시절은 나라는 인간 자체가 귀차니즘 그 자체였다;;)
학주한테 걸린거 딱 한번 있는데..
모자 썼다고 걸렸다..
그날을 엄청 주웠고 .. 학주도 목도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아주 추운 날이였다..
그날 비니를 쓰고 있다..
난 모자를 쓰고 가면 안되는줄 몰랐다..
그래서 어쨌든 걸렸고 .. 걸렸다고 그냥 뺏길 내가 아니였다...
당연히 따졌다.. 폼으로 하고 온것도 아니고 ..
여기 전부 목도리 하고 추워서 쓰고 온건데 ..
왜 뺐느냐.. 선생님도 추워서 목도리 하고 계시지 않느냐..
그랬더니 .. 목도리는 되고 .. 모자는 안된단다..
그래서 또 이것도 목도리랑 같은 용도 아니냐 .. 추위를 막기위한 ..
근데 왜 그건 되고 이건 안되냐..
학칙이 그렇단다.. 어이가 없어서 ..
그럼 평소에 난 머리가 추워서 이걸 써야 겠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그랬더니 .. 이게 가관이였다..
교문 들어올때만 벗고 들어오고 ..
평소 학교에 있을때나 집에 갈때는 써도 된단다..
그럼 넥타이도 교문 들어올때만 끼고 그외에는 벗어도 되는거냐고 물었더니 ..
약간 멈짓하더니 .. 엎드리란다.. 어이가 없어서 .. ;;
엎드렸다 .. 그렇게 몇분 있다가 .. 모자 뺏기고 .. 들어갔다..
다음날 .. 똑~~같은 모자 사서 ..
교문앞에서 보란듯이 벗어서 가방에 넣고 ..
교문만 딱 지나가고 ..
다시 쓰고 교실로 갔다..
요렇게 한두번 개겼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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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물음이 있는줄 몰랐다 ..
위에 다 썼다 .. 장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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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나;; 나도 누구한테 지정 받은게 아니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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