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tf2.4rdo

신고

Comment +0




,,,,,,,들려
신고

Comment +0




뭐 그다지 우울한 기분도 아닌데도 잠들지 못하는 건 참 이상해
뭐 별다른 생각도 나지도 않는데도 ..  

.
.
알잖아 
신고

Comment +0



정제성 없이 정체된 내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난 난놈이 아니었다는거 사회라는 조직에서 눈 밖에 난 놈이었다는 거.

20대 객기와 열정은 객사한지 오래야.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방관하면서 모든 세상일에 딱 두 발정도 뒷걸음 쳤어.

나 꿈과 현실의 격차는 점점 벌어져가 삶이란 치열한 전투속에 내 청춘은 죽었어. 뜨거웠던 시간들은 추억속에 묻었어.

입에다 풀칠이나 하며 살 수 있는걸까 이러다 결혼이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걸까.

너무 많이 세상을 알아버린걸까 아니면 한치도 헤아리지도 못한걸까.

느낄수 있을 만큼 빠르게 변해간다 세상은 이런거라고 위로해보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다.

이상은 아주 큰데 현실은 몰라주고 가진건 꿈이 전분데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청춘.



신고

Comment +0



내가 숨이 끊어졌을 때 날 위해 울어줄 사람 열 손가락도 채 안 되는 것 같아.

세상에 나 혼자라는 생각이 맴돌아서 소름 끼치게 눈물겨워져 누가 날 잡아줬으면 해 어지럽네.

포기에 또 포기 패배에 또 패배 지는 일에 너무 익숙해 진 것 같아.

무너지는 각오 계속 되는 낙오 오. 모두에게 나는 짐인 것 같아.

속이 답답해 공기조차 나를 미워하는 것 같아.

믿었던 사람에 데인 기억은 칼이 돼서 날 위협해.

끝에 몸을 던졌어. 심장이 멎을 만큼 세게 무딪혔어.

신고

Comment +0